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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재료사업

Creation전자재료사업

40년 기술력의 생산기술

CMP패드 생산

SKC는 30년 넘게 축적한 폴리우레탄 R&D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제작 공정에 쓰이는 고부가 폴리우레탄 ‘CMP패드(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Pad)’를 생산하고 있으며, 휴대폰 근거리 통신 등의 핵심소재인 연자성소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페라이트시트 생산 공정도

40년 연구개발 노하우가 만드는
새로운 시장과 더 큰 가치
2015년 특허권을 확보하고 사업에 진출한 SKC는 기존의 폴리우레탄 관련 기술 역량을 접목해 1년 만에 제품을 만들어냈습니다.
2016년에는 국내 반도체 회사의 주요 공정에 쓰이는 패드로 인증을 획득했고, 10월에 연간 5만매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준공하는 등 활발하게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자성소재는 근거리통신(NFC·Near Field Communication), 무선태그(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충전 기술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핵심소재입니다. 모두 무선으로 정보나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인데, SKC의 연자성소재는 이 같은 기술을 사용할 때 특성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용도에 따라 전자파 차폐/흡수 역할도 합니다.

이중 하나인 ‘페라이트 시트(Ferrite Sheet)’는 안테나를 감싸며, 안테나가 제 형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한편, 전자회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장애가 다른 부품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합니다. SKC는 비디오테이프 등 수십 년에 걸친 자기소재 및 필름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착수 1년만인 2012년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두께는 얇고 통신 거리는 더 긴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SKC는 전기차, 가전제품 등 각종 제품에 무선충전 기술이 쓰이는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